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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소식 안내

날짜 : 2026-03-18 12:45:48

 TNF컨설팅이 2026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티엔에프컨설팅(대표 김형섭)이 노무법인 대명(대표 황현기)과 컨소시엄을 통해 고용노동부,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운영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은 약 380억 규모의 일터혁신 지원금으로 노사 화합 기반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성 및 근로자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향후 티엔에프컨설팅과 노무법인 대명은근로시간임금체계근로자 참여 및 협력직장문화직무역량직무체계평가체계차별개선, 원하청상생공정채용장년친화 등 10개 영역에서 통합적 HR자문 역량으로 전문성을 발휘할 예정이다.

티엔에프컨설팅은 금년도 사업 수행을 위해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수행 경력 컨설턴트를 15명으로 늘려 약 40여명의 컨설턴트를 투입할 예정이며, 작년 말에 MOU를 체결한 한국인사관리협회, 스테이지나인, 클랩 등을 통해 우량 기업들을 발굴 예정이다. 또한 산업, 지역(수원 산업단지, 판교 테크노밸리, 가산디지털단지) 유관단체와 제휴, 마케팅을 추진하여 고객사 다양성을 확보 예정이다.

컨설팅 결과물의 질적 개선을 위해 중소기업용 자문을 위한 컨설팅 기본 매뉴얼 및 각 솔루션 방법론(노사 참여 독려를 위한 퍼실리테이션 도구 등)을 개발 완료하였고, 노무법인 대명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정부 국정과제인 주4.5일제, 포괄임금제 도입 컨설팅 대응 등을 준비하였다.

또한 작년에 이어 실시간 조직진단 솔루션인 TobeHR을 통하여 코스닥 상장사 403개 기업과의 비교 기반 기업성장 로드맵을 제시하고, 최근 오픈한 평판조회 서비스 레퍼리 플랫폼으로 열악한 중소기업의 채용 문제점을 개선할 예정이다.

양사에 소속된 약 40여명의 우수한 컨설턴트들은 10개 분야에서 차별화된 컨설팅을 수행할 예정이며, 모든 컨설팅은 정부의 지원으로 무상으로 진행되고, 신청은 노사발전재단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수행기관 '티엔에프컨설팅-노무법인 대명' 선택). 신청 후 선발된 기업은 컨설턴트가 현장 방문을 통해 진단, 솔루션 제공, 변화관리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본 사업 총괄자인 TNF컨설팅 손종진 상무는 "작년에는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의 양적 성장에 집중한 반면 금년은 질적 성장을 통해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컨설팅 결과물을 도출하여 전년도에 이어 연속 참여 예정인 20여개 기업 중 일부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기사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3683?sid=101

담당자: 사업지원그룹 경영관리파트 김정태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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